★핡 방명록 2010/10/26 01:23 by 로페

그러니까 그냥 방명록이예요★

★핡 Ninja Assassin 2009/11/29 17:45 by 로페

개봉일날 저녁에 봤다. 

궁금하긴 했다. 하도 언론에서 떠들어대니까.
그리고 정지훈이 어떻게 연기를 했는가도 궁금했다. 하지만 나는 솔직히 정지훈을 한번도 좋아한적이 없다.
사실 볼 생각은 없었는데 친구가 같이 보러갈 사람이 없다고 해서 그래 까짓꺼 한번 봐주지 하고 가서 봤다. 큰 팝콘과 함께. 
게임 하나를 플레이 한 느낌이 었다. 마구마구 잘려나가는 닌자들의 피가 천지사방에 튀겼다.
그리고 대사들도 참으로 진부해서 더더욱 게임같았다. 
처음엔 '악 잔인해' 하고 싫었는데 몇분지나니까 어느새 익숙해져서 잘 봤다.
초반은 좀 지루하더라...아 제발 그만 잘라라. 근데 중반정도 부터 액션이 많이 나오면서 재밌었다. 

비는 제역활을 잘해낸것같았다. 대사가 그리 많은 역도 아니고 
하지만 단발머리는........정말 좀 아니구나 ㅎㅎㅎㅎ 라고 생각했다. 

딱히 기다리던 영화가 아니고 내돈 주고 본 영화가 아니라서 그런가
만족도는 그럭저럭이었지만 정말 내취향의 영화가 아니었기 때문에 패스. 

영화 초반에 한국에 관한 요소가 몇가지 나와서 재밌었다.
명성황후에 대한 언급이라던가 세탁소 주인이 보고있던 사극이라던가 


★일기 역시 엄마는 진리 2009/11/25 14:44 by 로페

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나빴는데
엄마랑 이야기하니까 기분이 한껏 완전 좋아졌음. 
엄마는 만병통치약 ㅎㅇㅎㅇ 

이번에 엄마랑 생일이 겹쳐서 서로 생일축하한다고 해주고 끝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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